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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휴가의 빈자리는 남아있는 장병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이자

자극제다.

 

올 6월이면 제대하는 김민수 병장. 이제 대학교 2학년에 복학

하는데도 제대의 기쁨보다는 벌써부터 IMF시대의 취직걱정이

앞서 영어책을 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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