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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대구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경향신문 편집국 사진부에서 사진기자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996년 9월부터 99년 6월까지 한겨레신문과 한겨레 21에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비지니스에 관심이 많아 당분간은 외주 주문에 의한 사진만 찍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사진을 하는 것은 당분간, 아마 몇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보류를 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저의 홈페이지를 찾아와, 분에 넘치는 무수한 격려를 보내주신

사진 애호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주 업데이트하지 못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당분간 쉬면서 사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 사이트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때는, 그동안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신 모든 방문객들에게 통지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올린 사진들은 저작권법(제 98조 권리의 침해죄)에 따라

엄격히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혹시 비상업적인 용도로 쓰시거나 다른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제 email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leejinhong@hotmail.com

leejh44@hotmail.com

019-394-8842
이 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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