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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취사병들은 사진찍히기를 싫어한다. 어쩐지 늠름한 군인의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사병들이 3개월마다 돌아가면서 한다. 저녁메뉴로

잡채를 끊이는 김이 취사장천장을 가득 덮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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