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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전 인근부대의 다른 누렁이한테 수놈은 물려죽고 이제 혼자가 된

암놈 복길이. 가끔 행정실안으로 들어와 난로를 쬐면서 중대원들의 친구가 된다.(right)

영하의 날씨속에 하는 알통구보는 항상 눈밭속을 달린다. 그만큼 겨울철 향로봉은 늘

폭설에 가까운 눈속에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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