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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잠자는 시간만큼 편한건 없다.

하지만 유리창을 통해 들려오는 향로봉의 살인적인 강풍소리엔

잠자기도 힘들 때가 많다.

 

매일 아침 7시면 어김없이 하는 점호. 우렁찬 군가는

향로봉의 매서운 찬공기를 가로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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